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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7-02-21 13:50 조회9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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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가정의 건전한 자녀교육

엡6;4을 보면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고 기독교 가정에서의 자녀양육의 대 원칙을 제시합니다.
아주 중요한 것은 자녀양육의 명령을 아비에게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어머니가 자녀를 양육하는데 왜 아비에게 명령한 것 일가요? 사실 성경에도 어머니의 양육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잠언 1장 8절과 6장 20절에 보면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고 두 번이나 말하고 있습니다. 영어 성경에 보면 어머니의 법 대신에 어머니의 가르침을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렇듯 어머니의 교육이 중요한데도 아비에게 권면하고 있는 것은 아버지들이 자고로 자녀양육에 불성실한 점이나 무관심한 점을 알고 자녀양육을 위하여 아버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현대 가정에서는 이 말씀이 특히 강조될 필요가 있습니다. 아버지들이 대외활동에서 바빠 자녀양육을 어머니에게 돌릴 가능성이 큰데, 최근의 서구에서 보고된 것을 보면 청소년의 경우 아버지 양육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앞의 성경말씀의 전후 문맥으로 보아 아비에게 명령한 것이 바로 어미에게 한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두가지 양육의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노엽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유 없이 자녀를 화나게 하지 말 것이며 화가 나도록 자극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녀를 너무 낙심하거나 침울해지도록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못났다고 느끼거나 좌절을 느끼도록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꾸짓고 훈계할 경우 흔히 아이를 상처주는 훈계를 많이 합니다.‘너는 언제나 그모양이야’ ‘그것도 못하니 이 멍청아’ 이런 표현은 상처주기 쉽습니다. 부모와의 갈등을 경험할 경우 청소년의 31%가 화를 낸다고 답하였고, 냉전상태로 버티거나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한다고 답한 경우가 22%나 됩니다. 부모가 자녀의 이해없이 꾸중할 경우 지겹고 화가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답이 42%나 됩니다.


I.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선 부부가 사랑의 관계를 갖지 못하고 불화하고 두분 사이에서 갈등이 심화되면 자녀는 노여움을 들어내게 됩니다. 가정폭력을 사용하는 부부가 기독교 가정에서도 40%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런 불화가 자녀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부부간에 갈등 때문에 심한 행동장애를 보인 경우는 임상장면에서 드물지 않게 봅니다. 실례를 들어보겠습니다. 폭력을 사용하는 부모에 대하여 엄청난 적대감을 보이며 문제아가 된 경우, 부모가 냉담하고 때로 싸우고 하여 화풀이로 불량학생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둘째 자녀를 위하는 마음만 있고 사랑하려고 노력하지만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입장에서 사랑하기 때문에 자녀를 노엽게 할 수 있습니다.
한 기독 청소년 조사에서 부모 자녀 갈등의 가장 큰 요인이 부모님이 자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청소년 중 28%가 답하였습니다. 또한 부모의 지나친 기대 때문에 갈등을 경험하는 경우도 20%가 넘었습니다. 이 경우도 자녀를 바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 갈등의 주요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공부 준비가 안된 어린이를 억지로 공부시키면서 공부를 안하려고 한다고 매를 대는 경우 어린이를 노엽게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자녀는 태권도에 소질이 많아서 초등학교 시절 내내 도장에 다니게 하였다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일체 운동을 못하도록 한 것이 자녀를 좌절하게 만들어 빗나가게된 경우도 있습지다.
세째 오늘의 십대는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은 TV영상매체의 악영향을 너무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즉흥적인 생활풍토에서 인내력이 부족하고 좌절하기 쉬운 상태에 있습니다. 일전에 전교 1등 하던 학생이 성적이 떨어졌다고 자살한 사건은 우리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만 이렇게 좌절을 못 견디게 된 것이 현대 청소년들입니다. 또한 결손가정이 증가하고 있고 사회를 지탱하는 가치기준이 붕괴되고 있어서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봅니다. 지나친 자유와 인스턴트 해결방식에 너무 익숙해진 세대입니다. 또한 음란 영상물과 폭력물에 너무 많이 노출된 세대입니다. 이런 자녀를 우리가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훈육을 하려하면 자녀는 노여움이 앞서고 훈육은 어려워집니다.
네째, 부모의 언행이 자녀를 자존감을 손상시켜서 노엽게 할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바보 머저리 등 표현은 노여움을 불러일으킵니다. 너는 하는 일이 밤낮 그 모양이야 식으로 자녀를 전체적으로 판단하는 언사는 전혀 비교육적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자녀의 이해가 선행되지 않는 무조건 명령을 위주로 하는 경우, 이야기가 시작하면 설교나 훈계를 하려는 경우. 대체로 아버지들은 밖에서 경영하는 방식으로 명령이나 훈계위주로 말하기 쉽습니다. 이런 방식이 청소년 자녀에게는 특히 노염을 일으키고 대화를 거부하게 만듭니다. 그밖에도 부모의 과거를 이야기하면서 자녀를 훈계하는 경우, 자녀의 사생활을 소홀히 여기는 언사, 다른 자녀와 비교하면서 훈계하는 경우 등은 자녀를 화나게 만듭니다.
다섯째, 자녀에게 칭찬을 소홀히 하는 것은 노여움을 오래 갖게 합니다. 우리 부모는 칭찬에 인색합니다. 저는 심리학자라고 하면서도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칭찬에 인색했던 것 같습니다. 칭찬과 격려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칭찬과 격려는 구체적으로 착한 행동이나 성취적인 행동에 대하여 하여야 합니다. 또한 다른 형제나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칭찬해야 합니다.
여섯째, 자녀를 훈계하기 위하여 벌을 주거나 매를 댈 때 잘 하여야 합니다. 분노의 감정에 치우쳐서 벌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벌을 줄 때에는 왜 벌을 받아야하는지, 벌이 교육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격식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화풀이식으로 벌을 주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벌은 상징적 이여야지 폭력적으로 벌을 주어서는 역효과가 납니다. 호되게 벌을 주면 다시는 안 할 것이라고 흔히 생각하지만 그런 교육적인 효과는 별로 없는 반면에 폭력적이고 적대적인 태도가 모방되기 쉽습니다. 벌을 줄 때에는 반드시 구체적으로 벌받을 행동을 확인하여야하고 자녀가 이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바람직하기는 벌을 주면서 동시에 칭찬 받을 행동을 대비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칭찬을 많이 하라고 했는데 벌보다는 칭찬을 더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어느 유명한 교육심리학자는 칭찬을 벌의 5배는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저 생각에는 적어도 한번 벌줄 때 두 번 칭찬할 것을 찾아서 칭찬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뒤에서 강조하겠지만 아이가 자존감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커집니다.


II. 주의교양으로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가. 부모가 자녀를 주의교양으로 키우려면 부모의 삶의 우선순위가 바로 되어있어야 합니다. 최우선을 주님과의 관계에 두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야 합니다. 부모가 주님을 믿는 것을 우리의 삶에 무엇보다도 먼저 내세우지 않는다면 자녀를 주의 교양으로 키우기 어렵습니다. 성경을 늘 보면서 말씀 중심으로 키워야합니다. 근래에는 공부만 하면 성격이나 생활습관이 잘못 되더러도 묵과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공부하는 것이 큰 부담이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것을 최우선으로 할 때 그런 측면을 부모가 생활로서 보여줄 수 있을 것이고 자녀들이 따라올 것입니다. 부모가 부귀영화를 최우선으로 합니까? 주님 안에서의 삶을 최우선으로 합니까? 만일 세상의 삶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자녀를 바르게 키우기 어렵습니다. .
가정의 최우선을 하나님 사랑에 두지만 그와 동시에 자녀교육을 우선순위의 윗자리에 두어야 합니다. ‘한 분의 훌륭한 어머니는 열 명의 훌륭한 목사보다 낫고, 한 분의 훌륭한 어머니는 100명의 훌륭한 선생보다 낫다’는 말은 기독교계에 잘 알려진 말이라고 김상복목사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자녀가 온 천하보다 귀하다는 마음을 갖고 부모는 자녀양육을 인간사의 제일 윗자리에 놓아야 합니다.

나. 부부가 자녀를 잘 키우려면 부부간에 사랑이 오가는 관계를 보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부간에 이루는 것을 보고 아이들은 주님의 사랑을 배울 것입니다.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관계를 가질 때 이런 본을 통해서 자녀에게 사랑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의 존재가 얼마나 귀환 것이지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며 자녀와의 사랑의 관계를 이루어가야 갈 때 자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됩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면 아이들의 자존감도 커집니다.

다. 아버지가 자녀와 대화를 하는 습관을 형성할 것입니다. 대화는 말로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자녀와 놀이를 할 수 있고, 예술, 운동을 같이 관람할 수도 있습니다. 등상을 같이 할수도 있고 산책을 같이 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소외된 자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방문하여 봉사할 수도 있습니다.
자녀와 대화하려면 언제나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 교육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자녀와 시간을 나누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부모는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퍽 적다고 합니다. 특히 아버지의 경우 하루에 단 10분도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한다는 조사보고가 있습니다. 밖에서 일하고 또 자기발전을 위하여 공부하거나 일과 후에도 동료들과 교제하여야 한다면 가정은 뒷전으로 밀릴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자녀교육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점에 대하여는 저도 부끄러운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7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초반까지 저가 대학교수를 제대로 하기 위하여 박사학위도 받아야 했었고 서울대학으로 옮겨서 교수생활을 하는데 대학워생을 지도하는 것이 여간 부담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에는 내 일에 성실하면 자녀가 그런 것을 배울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만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있었어야 하는데 그런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다행이 자녀들이 잘 커주었지만 한때 자녀들이 어려울 때 저가 깊이 회개한적도 있습니다. 요새도 가끔 아버지를 성토하는 것을 보면 저가 자녀교육을 잘못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꼭 확보하라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온가족이 저녁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자리를 꼭 마련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가 함께 직장생활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교대로 저녁시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녁시간에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부모가 집에 없으면 아이들은 안정감을 잃기 쉽고 밖으로 나돌기 쉽습니다. 비행청소년을 연구해보면 저녁시간 부모가 안계셔서 밖으로 나가게 되고 밖에서 불량한 형들을 만나서 비행으로 빠져 들어가는 경우를 너무 흔하게 보게 됩니다.

라. 자녀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자존감이란 자기를 귀히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자기를 가치있는 존재로 보는 마음입니다. 이는 자만심과는 다릅니다. 참으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겸손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다른사람과 관계를 맺어 갈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갖고 성실하게 노력해 갈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자녀를 자존감을 크게하는 양육을 해야합니다. 자존감을 키우다보면 자연히 자녀는 자기의 삶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됩니다.

1. 자존감을 세워주려면 자녀를 귀한 존재로 하나님의 자녀로 늘 대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1). 자녀에게 사랑과 축복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지속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자녀에게 사랑과 축복의 대화를 하려면
가) 축복이 담긴 의미 있는 접촉을 하기를 바랍니다. 자녀를 껴안아주고 쓰다듬어주는 신체접촉이 자녀에게 안정감을 줄 뿐 아니라 자녀가 스스로 귀한 존재로 여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 말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시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 6: 24-26). 이런 축복을 수시로 자녀에게 알리는 대화를 하여야 한다.
다) 자녀가 개성을 지니고 있는 인격체로 존중되고 가치 있음을 표현하여야 합니다. 온 세상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임을 표현하는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온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의 자녀임을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라) 자녀를 귀중히 여기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훌륭한 미래를 암시하는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케네디 대통령 어머니, 신임당 등 자녀에 대한 훌륭한 미래를 바라면서 키운 때문에 훌륭한 이율곡이 되고 케네디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까!!
마) 자녀에게 선한 목표를 정하고 정진하도록 교육한다. 즉 정의와 양심, 깨끗한 마음과 평화 사랑 기쁨을 모든 사람과 나누며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정하고 이런 사람이 되도록 양육하면 자연 자녀는 자존감이 커지고 삶의 자신감도 강해집니다.

2. 자존감을 높여주려면 둘째로 아이의 행동과 그의 인격을 구분할 줄 알아야한다. 나쁜 행동을 나무라야지 나쁜 행동을 할 때 나쁜 놈이라고 인격적인 야단을 치면 자존감이 높아질 수 없습니다.

3.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언제나 부모가 자기의 모든 결정을 하게 한다면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커지기가 어렵습니다. 저가 70년대 마리화나를 피우다가 잡혀온 청년생각이 납니다. 그는 외동아들입니다.

4. 야단치기보다는 칭찬을 더 많이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는 이미 앞에서 말했습니다.

5. 자기를 비하시키는 생각이나 말을 할 때 긍정적인 것으로 반응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예컨대 나는 바보인가 봐 이런 것도 못하는 것 보면 이라고 할 때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되풀이해서 하다보면 잘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거나 너는 그런 것은 못하지만 음악을 잘하지 않니 그런데 왜 바보란 말이야 등으로 반응해준다.

6. 겉으로 나타나는 것 가령 성적이나 상장을 보고 성공여부를 평가하지 않아야 한다. 자기를 이룩하는 것은 외부적인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내부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7. 생활속에서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서 즐거움과 흥분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한다.

8.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도록 가르친다.

9. 정직하도록 가르친다.
그런데 우리 부모는 자녀의 자존감을 손상시키거나 자신감을 손상시키는 말을 할 때가 많다. 여기 그런 예를 들어봅시다.
1) 아이에게 나쁜 아이라고 말하는 것
나쁜 행동을 했을 때 그런 행동은 나쁜 행동이니까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해야지 너는 나쁜 아이야 라고 말하면 아이는 나는 나쁜 아이라는 열등의식을 갖게됩니다.
2) 적절한 행동을 했을 때 그 행동에 대해서 칭찬해야지 그럴 때만 착한 아이라고 칭찬하면 자기는 보통 때 귀한 존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3) 아이를 나뿐 이름을 부치는 것. 바보, 멍청이, 겁쟁이 아이가 소심한 행동을 했을 경우 그 행동을 나무라야지, 아이를 싸잡아 부정적으로 부르는 것은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손상시킵니다. 자녀를 형제자매끼리 비교하는 것. 언제나 고유한 개인으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4)아이를 너무 과보호하는 것, 위험에서 보호하는 것은 부모가 할 일이지만 어떤 탐색과 모험을 하는 것을 모두 가로막는다면 아이는 자신감이 있는느 아이로 크기 어렵다.
5) 어린이가 실수했을 때 비판하고 나무라는 것
6) 부모가 가정에서 함께 있으면서 아이들의 존재를 무시하는 것
7) 아이의 잘못하는 것 자신없어 한 일을 반복하여 질책하는 것

마. 자녀에게 긍정적인 습관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1)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과 화평과 기쁨의 생활태도를 길러 주어야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자녀들은 잘못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을 몇 번 말해서 안 된다고 지칠 것이 아니라 1000번까지도 잘못된 것은 반드시 지적하여 고치도록 참을성 있게 꾸준하게 훈육을 해야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운 일입니다만 우리아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 방을 잘 치우지 않아요. 어렸을 때 채근을 하다가 중학 때 공부한다고 힘들어하여 채근을 잘 못하였습니다. 대학다닐 때 아이들이 방을 너무 어질러놓고 치우지 않아서 이를 야단치면 무어라고 하는지 압니까? 어머니 어렸을 때부터 그런 것을 잘 정리해야 한다고 하시지 않고 이제 말씀하시느냐는 것입니다.

2) 가정의 규칙을 자녀에게 맞는 것으로 세우고 이를 반드시 지키도록 해야합니다. 이 때 규칙은 되도록 적게 그리고 분명하게 만듭니다. 예컨대 저녁 늦게까지 밖에 있지 말라가 아니라 밤 11시까지 또는 밤 10시까지는 반드시 집에 귀가하여야 한다 등으로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청소년의 경우 남녀 데이트는 16세 이후에 하도록 교육한다.
사귀는 이성을 반드시 부모가 알도록 하라.
자녀의 진로, 재능 개발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격려와 지지를 해야 한다.
자신감을 갖도록 교육하라

바. 성경말씀 특히 잠언과 시편을 자녀교육의 지침으로 상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잠언과 시편 욥기는 인생의 지혜의 보고입니다. 이를 늘 상고하면서 자녀에게 지혜를 길러주어야 한다고 김상복 목사님을 말씀하십니다.
4남매를 기독교 가정에서 성공적으로 키운 김상원 전 대법관이였던 장로님의 자녀교육지침은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1) 자녀가 어렸을 때부터 가정예배를 매일 드렸다고 합니다. 자녀의 재능을 고려한 양육에 힘썼다. 3) 부모가 모범을 보이려고 노력하였다.

4) 인생의 주요한 목표와 방향을 분명하게 설정하는데 부모가 도움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강조하였습니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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